홈 > 남자이야기 > 공지사항

  • 제목
  • [언론보도] 정재현 맨남성의원 신도림점 원장, 중국 우시건국병원 건강대사 위촉
  • 작성자
  • 맨클리닉

【후생신보】정재현  맨남성의원 신도림점 원장이 지난 6월 21~23일,  제 18회 우시 중앙역 전국 남성 건강 리서치 백서 발표회에 초청되어 중국의 우시건국병원을 방문해 2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정재현 원장은 첫 번째 일정으로, 21일 열린 전국 남성 건강 리서치 백서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발표회는 남성건강 및 남성 질환 치료에 대한 토론의 장이다.

 

정 원장은 “남성 질환의 예방뿐 아니라 치료수준의 향상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으며, 이는 나아가 가정의 행복과 조화로운 사회 및 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며 “한국의 남성건강 관리지표 등의 방식을 중국에 접목시켜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재현 원장은 발표회가 끝난 직후, 중국의 남성 질환 전문가들과 남성건강 실태에 대해서 심층적인 토론을 통해 “남성질환 진료수준의 향상과 남성질환 진료 지침의 표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정재현 원장은 그 다음날인 22일 이어진 제 5회 ‘작은 사나이’ 건강 대사 위촉식에 초청되어 건강 대사로 위촉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작은 사나이 행사는 우시건국병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비뇨생식기 건강과 성 지식을 향상시킴으로 청소년들의 사회적 책임의식과 건강 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남성 질환과 관련한 의료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 뿐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한 정재현 원장은 “청소년들의 사회적 책임의식과 건강 의식을 도모하는 청소년 사회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우시건국병원의 정신이 감명 깊다”고 말했다.

 

이어 정 원장은 “이 정신을 이어받아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지식을 전파하는 것 뿐 아니라, 발전적이고 건강한 마인드를 가진 사회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이며, 차세대 발전을 위한 사업에 매진하도록 하겠다”는 추후 행보를 밝혔다.
 
정재현 원장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되고 작은 사나이 건강 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사회적인 책임과 남성 질환 건강과 발전을 위해 우시건국병원과 뜻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는 소감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중국 일정을 마무리했다.